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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는 역량 강화방법 2가지

치킨으로우주정복 2021. 2. 23.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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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과 교수역량

초연결사회가 가까워지면서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정보들이 다양한 루트를 통해서 쏟아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개별 교수들이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시대적 흐름을 따라 정보를 습득하는 것은 쉽지 않다. 4차 산업혁명 인공지능을 활용하기 위해 기초기술 이해 및 교과목에 활용 습득에 필요한 많은 디지털 자원들이 온라인을 통해 제공되고 있으므로 교수는 온라인에서 동영상을 통해 손쉽게 학습할 수 있다. 그러나 찾는 방법에는 데이터 베이스 활용방법, 관련 소프트웨어 및 어플리케이션 사용 방법 등)을 모르거나 시도할 마음이 생기지 않아서 잘 이용하지 않고 있다는 2018년 송해덕의 연구 결과가 있다. 따라서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한 온라인 동영상을 목록 화하고, 이를 교수에게 제공하여 교수들이 핵심기술에 대한 학습을 쉽고 주도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하는 환경을 구축해 줄 수 있어야 한다. 공과대학 교수의 경우 조금 더 높은 수준의 AI 실무적인 교육이 필요하다. 그러나 전공별, 연령별 기초지식 수준과 교수들의 요구 수준이 다르므로 이를 파악하여 단계별 실무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필수·의무 교육이 아닌 다 양한 수준과 형태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면 자율적 학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 실무적인 AI 교육 프로그램의 수준별 제공을 통해 교수들의 융합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높일 수 있도록 한다. 먼저 파이썬을 프로그램 교육으로 파이썬은 간결하고 효율적인 범용 프로그래밍 언어로 다양한 플랫폼에서 활용 가능하고 라이브러리가 풍부하며 사용료가 없어 여러 산업계에서 이용이 증가하고 있다. 다른 컴퓨터 언어와 달리, 접근성이 우수하여 AI개발이나 빅데이터분석할 때 파이썬코딩을 많이 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으로 로봇이 인간의 일자리를 자동화하고 있어 현장의 요구 분석을 통해 산업체 맞춤형 인력양성과 더불어 미래형 인재를 교육하기 위해 교수는 미래 핵심기술과 전공의 방향성을 탐색하고 이를 바탕으로 4차 산업혁명에 맞는 교육과정을 마련하여 제공하여야 한다. 4차 산업 혁명에 따라 공학, 기술 분야의 변화가 실시간으로 변화하고 있어 새로운 과목 개설은 물론 기존의 이론중심으로 진행되던 전공교육에 다양한 역량을 개발하는 전공교육이 되어야 한다. 2018년 김민희 연구에 따르면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갈 인재가 갖추어야 할 역량 중 하나로 융복합 능력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세계 대학들이 새로운 교육시스템을 도입하여 운영하고 있다. 하나의 전공으로 4년제 학제를 고수 하는 것 보다 다양한 학문들이 서로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각 분야에 대하여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하여 연구하는 경향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하여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현장에 발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해야한다. 이러한 현장 실무형 인재 양성이 가능한 새로운 학제에 대한 필요성과 그 효과성에 대한 논의가 지속되고 있다. 현재 많은 대학에서 융합교과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4차 산업혁명 시대 인재로 성장할 수 있고, 다양한 전공을 학습할 수 있는 복수전공이나 연계전공, 융합전공, 마이크로전공 등을 활성화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이중 마이크로 전공은 타 학과의 학문에 관심은 있으나, 복수전공 및 부전공으로 이수하기에는 부담이 되는 학생들에게 타 학과 학문의 세분화된 관심분야로 편성된 교육과정을 12학점 이상 이수 시 성적증명서 및 학위증에 마이크로전공 이수 여부를 표기해주는 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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